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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국회환노위원장, 그린뉴딜 자연순환 당면과제 토론회 개최된다
2020년 08월 12일 (수) 12:26:33 윤병학 기자 ceo@nbs.or.kr

송옥주 국회환노위원장, 그린뉴딜 자연순환 당면과제 토론회 개최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맡고있는 송옥주 의원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그린뉴딜, 자원순환사회 형성을 위한 당면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린뉴딜과 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재활용 등 자원 순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민주당 자원순환특별위원회와 송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송 의원은 자원순환특위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주당 소속 조승래, 김성환, 이해식, 이규민, 안호영 의원과 강은미 정의당 의원, 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정의당 생태에너지 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법무법인 강남, 법무법인 AK, 한국자원경제연구소, 환경부가 후원으로 참여했다.

토론회 좌장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한상운 박사가 맡았고, 이현석 정의당 생태에너지 본부장은 '자원순환분야 그린뉴딜 정책 해외 사례와 국내 과제'를, 김도형 법무법인 율촌 환경전문위원은 '그린뉴딜을 위한 자원순환 분야 법적 쟁점 입법 방향'을,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국장은 '그린뉴딜과 자원순환 정책 전환'을 각각 주제로 발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영선 민주당 환경정책 전문위원, 박창신 변호사(환경정의 법제도위원장), 안종오 변호사(법무법인 AK대표), 이성한 전 원주지방환경청장, 이승무 박사(순환경제연구소장), 이승희 경기대 교수(전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장), 이재영 서울시립대 교수(현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장), 이희선 박사(전 KEI 선임연구위원), 조혜영 참좋은환경 편집국장 등이 나선다.

송 의원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같은 미래기술·산업에 대한 관심과 논의는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것에 반해 폐기물 재활용, 탄소중립, 온실가스 감축 등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소홀하다"며 "한국판 뉴딜의 한 축으로 그린뉴딜이 정부의 주요 어젠다로 선정된 만큼, 토론회 주제인 '그린뉴딜을 통한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많은 국민께서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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