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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
18일 부산에서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삼덕통상 방문시 국회의원·시의원 등 참여키로
2019년 06월 18일 (화) 01:30:40 윤영상 기자 bodo@nbs.or.kr

민주당 부산시당,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듣는다"

18일 부산에서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삼덕통상 방문시 국회의원·시의원 등 참여키로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부산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 듣기에 나선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18일 오후 1시30분 부산 강서구 삼덕통상에서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와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재수 시당위원장과 김해영 최고위원, 김영춘, 박재호, 최인호, 윤준호 국회의원 등 민주당 소속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참여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유재수 시 경제부시장, 부산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의원들과 중소기업중앙회 및 업종별 협동조합 관계자 등도 함께한다.

참석자들은 삼덕통상㈜의 생산시설을 방문해 현장 노동자들의 근무환경을 둘러보고 생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정부와 부산시, 당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간담회와 현장 방문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정부 정책수립과 당의 관련법안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전재수 위원장은 "일자리를 만들고 부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부산의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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