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1.15 금 01:41
한국노총, 정치
> 뉴스 > 문화
     
사교육비 경감 상시 모니터링제 운영
교사, 학생, 학부모 참여 교육현장 목소리 들어
2004년 04월 05일 (월) 00:20:04 김뎡현 김뎡현

사교육비 경감대책 추진에 따른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교사, 학부모,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상시 모니터링제가 운영되고 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제를 운영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지금까지 민원, 사이버 소리함, 언론 보도 분석 등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추진현황 및 여론을 파악해 왔으나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수렴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상시적인 모니터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인적자원부 홈페이지에 「사교육비 경감대책 교육현장제안센터」를 개설하였다. 모니터링 요원은 전국에서 교원,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 총 1,972명을 시·도별/학교급별로 고루 위촉하였다.

「사교육비 경감대책 교육현장제안센터」는 정책개선방안을 건의하는 '제안방' 주요 쟁점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방’ , 다른 지역, 학교에 확산시킬만한 사례를 탑재하는 ‘우수사례방’ ‘여론조사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방은 현재 EBS 수능강의지원팀, 방과후교육활동지원팀, 교원평가연구팀 등 T/F를 구성하여 운영중인 6개의 중점과제와 기타과제, 총 7개로 구분되어 활용의 편리를 도모하였다.

김 대 희 기자 dhkim@nbs.or.kr

 

김뎡현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노동방송(http://www.nbs.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찾아오시는 길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문화라 06942 | 등록연월일 : 2004년 06월 11일
부가통신사업신고 .서울체신청장 (2004. 2. 23)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0831( 2009. 4. 8자)
대표자·발행인: 윤병학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 책임관 : 윤병학 news@nbs.or.kr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한국노동방송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3 한국노동방송.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nb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