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6 월 04:58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한국당, 국회 부의장 후보로 '6전7기’ 이주영 선출
이주영, "정치인생서 마지막 봉사 기회 달라"...4선의 정진석의원 누르고 당선 돼
이 의원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 야당 몫의 국회 부의장으로서 주어진 책무와
이정미대표, "소상공인에겐 대기업 갑질이 더 큰 문제"
이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가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가장 힘들 게 하는 것은 천문학적 임대료와 납품단가 후려치기 등 대기업의 횡포"라며 "최저
안철수 전 의원, "세계 곳곳에서 성찰과 채움의 시간 갖겠다"
안 전 의원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 커피숍에서 기자들과
"선 관행이냐, 재선 물꼬냐"…한국당, 법사·환노위원장 경선
김성태, "친박, 무법천지로 만들어"><주광덕·이장우, "초·재선 뜻에 친박 올가미 씌워" 반발
김 대행은 한 언론괴 인터뷰에서 "독한 '홍준표 대표 체제' 아래서 숨죽이고 있던 친박 세력들이 다시 당을 무정부 상태로 만들고 있다"며 "대개 3선 중진이 맡는 상임위원장을 재선 의원들이 뺏으려 하고 있다. 이장우·주광덕 의원이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유성엽·정동영·최경환, 평화당 당대표 출마선언, '3파전’ 될 듯
정, "당 주도했던 철학과 노선, 정치적 추진력으로 대전환의 길 낼 것" 강조
정 의원은 출마 선언에서 "대전환의 시대에는 길잡이가 필요하다. 저 정동영이 할 수 있다"라며 "남북교류와 평화를 만들어 본 경험과 신념, 민생개혁과 당을 주도했던 철학과 노선, 정치적 추진력으로 대한민국 대전환의 길을 내겠다"고 강조했다.
노사, '답없는' 최저임금 갈등…사용·노동자 불만 폭발
양대노총, "실질인상률, 박 정권보다 못해"><소상공인, "뒤집혀진 결정, 모라토리엄 실행"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인상된 시급 8,35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사용자와 노동자 모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사용자측은 너무 높다며 낮출 것을, 노동자측은 문 대통령의 공약과 다르다며 더 올려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건설노조, 3만노동자 총파업대회 가져…현 정부 들어 두 번째
김명환, "모든 노동자의 목숨 살리는 투쟁 전개 위해 총력투쟁 만들어갈 것"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연대 발언에서 “건설노동자의 파업은 안전한 건물, 안전한 현장을 위한 것으로 사람 목숨을 구하는 투쟁”이라며 “민주노총도 모든 노동자의 목숨을 살리는 투쟁을 전개하기 위해 하반기 총
국회의장에 문희상의원...국회부의장은 이주영·주승용 선출
여야, 20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본격적인 7월 임시국회 일정 시작 돼
문희상 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협치와 민생을 꽃피우는 국회의 계절을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문 의장은 "대화와 타협, 협치를 통한 국정운영은 제20대 국회의 태생적 숙명"이라며 "후반기 국회 2년은 첫째도 협치, 둘째
최저임금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돼…찬성 160표·반대 24표
철도노조, 강철 위원장, "조합원의 거센 반발 불러올 것" 강하게 성토
윤관석의원, 제2·제3 개성공단 추진 위한 법률안 발의 해
윤 의원은 "수십 년 동안 도시개발 등의 노하우가 쌓인 LH의 사업역량을 남북경협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비가역적인 북한 개방 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제2, 제3의 개성공단과 신도시 조성 등 북한 개발, 개방시대를 만들어갈 수
"현중 5천명 일방 무급휴직, 대안 아냐"
현중지부, 구조조정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정규직 내모는 흉계 중단"
박근태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은 “현대중공업이 신인도와 해양플랜트 사업 지속에 대한 고려 없이 22일 돌연 해양사업부 사업 중단을 발표했다. 무분별한 강제 희망퇴직으로 이미 1천여 명이 회사를 떠났는데, 또 해양사업부 노동자 5천여명이
김영주 고용부장관, "최저임금 보완할 것"
최저임금 인상과 산입범위 확대 문제를 두고 정부의 오락가락 정책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최저임금이 16.4% 인상되자 3조원 규모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통해 자영업자와 영세중소기업 지원에 나섰지만 당장 내년이 문제다. 내년에는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한 재원 중 현금지원 예산은 3조원을 초과할 수 없어 최저임금 추가 인상폭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북노동자 축구대회 내달 서울에서 개최된다"
양대노총-조선직총 최종 합의 이뤄…북측 대표단 10일부터 12일까지 방남하기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다음 달 10∼12일 서울에
민주노총·금속노조, 최저임금 삭감 저지 총파업 벌인다
민주노총 비상중집 열어···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선두로 총파업 복무
민주노총은 5월 25일 비상중앙집행위원회를 갖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 법안 국회 본회의 상정 시, 민주노총 가맹·산하 전체 조직은 5월 28일 15시를 기해 최저임금 개악 저지 총파업 투쟁을 전개한다’라고 만장일치 결의했다.
"한국지엠사태 대책 마련하라" 촉구...총력투쟁 선언도
일방적 공장폐쇄 지엠자본 규탄 및 대정부 촉구..."군산공장 폐쇄 철회하고 자구책 마련하라"
임한택 지부장은 "지엠자본의 이익에 의해 물량가지
금융노조, 한국노총 최저임금 개악폐기 결의대회 참가 해
허권 위원장은 "노사 양측이 7월까지 2018년 임금인상과 단체협약을 타결한다는데 공감하고 있는 만큼, 오늘부터는 실질적인 교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올해 요구안 중 임금피크제의 경우 세대 간 갈등까지 발생시키고 있을 만큼 중요한 사안"이라며 사측의 결단을 촉구했다.
최저임금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돼…찬성 160표·반대 24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반대토론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속도와 방법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시민의 삶을 건드리는 이번 개정안은 잘못됐다"며 "국회의
양대노총, "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선포 해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대한민국수석진흥원, 신한류 꿈꾸는 비영리민간단체 정식 등록
대한민국수석진흥원 이사장(초대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 박경태(본지 회장)는 이
노회찬, '검은 돈'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 국회법 개정안 발의
노회찬 의원은 "국회 특수활동비는 구체적 내역에 대한 심사 없이 총액이 편성되고 지출 증빙도 생략되면서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금융노조, "윤종규 회장 연임 절대불가 즉각 사퇴하라" 강력 촉구
민주노총, "대통령은 최저임금삭감법 거부하라" 강력하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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