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7.7 화 23:37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민주당 당권 놓고 이낙연-김부겸 2파전 벌인다
이낙연, "정부의 성공 위해 최선 다할 것"...김부겸, "당내 분란과 이간질 자제 해 달라"
연이은 불출마 선언에 이낙연 의원은 "국가와 당을 위한 충정과 결단을 무겁게 받아들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유동성 확보 지원돼야"
홍석준의원은 "중소기업은 경기 상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손익의 편차가 해마다 매우 크다"면서, "그 동안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온 기업이 코로나19를 비롯한
김상훈의원, "혈세 살포로 대통령 공약 지키기 급급 해"
김 의원은 "저출산 및 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는 갈수록 줄고 경기침체로 나라 곳간
이낙연, 당권 도전 선언...당이 선도해, 소통하는 여야 만들 것"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등 정부보다 현장에 더 밀착해 사각지대 보완하겠다"
이낙연의원은 이날 선언문에선 '책임', '국민', '코로나'가 7번씩 언급됐고, 대선 등 정권 재창출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다. 국무총리 재임 시절 성과와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으로 활동해온 점을 들며 "민주화 이후 최장수 총리와 전례 없는 국난극복위원장의 경험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한정애, 경제사회노동위 논의...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
탄력근로제 단위기간확대 등 제도의 효율성 제고 및 노동권 보호 병행한 근기법 개정 추진
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장)은 6일 실노동시간 단축에 대한 보완책으로 정치권 및 노·사·정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임금보전 방안 의무 등의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심상정, "김종인 종부세 반대...부동산 부자 대변하는 것 불과"
"김 위원장의 노력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종부세 강화와 조세 정의 실현에 동참해야" 강조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여당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강화 입장을 비판한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부동산 부자들을 대변하는 소리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퇴직금 없어 울산 태광산업 현장노동자 '발 동동' 구른다"
태광산업, "보안유지 필요해 분리 발주"><플랜트노조, "퇴직공제 의무가입 회피 목적" 주장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태광산업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태광산업이 건설근로자 퇴직공제 의무가입을 피하기 위해 공사 예정 금액을 턱없이 낮춰 신고하고, '쪼개기 공사', 분리 발주를 통해 노동자들에게 퇴직공제금을
"사내하청 노동자 145명 생존이 위태롭다"
금속노련, 국회 앞 '무기한 단식 노숙투쟁' 선언..."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해고 해고는 살인"
금속노련 김만재 위원장은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조합 역사로 볼 때, 노동조합이 생긴 사내하청으로부터 작업권을 회수해서 공중분해 시킨 사례가 셀 수없이 많았다"면서 "이번에 성암노조가 공중분해 되는 것을 방관한다면 다시는 포스코 사내하청에서 노동조합을
금속노조, 모든 해고 금지 위해 자본과 전면전 선포해
"국민과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안전 위해 분투해 나갈 것"
"한국게이츠 공장폐업은 현대차 때문" 주장 해
지회는 "현대자동차가 수십 년 함께한 자국의 협력업체를 폐업시키고, 중국 공장의 부품을 받겠다고 한다"며 "현대차 정책을 이해할 수 없다"고 성토하고, "현대자동차는 결국 한국게이츠 폐업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LG전자, "동물처럼 노동자 등급 매겨 수수료 차별 해"
LG케어솔루션지회, 첫 단체교섭 요구…LG 악질 정도경영, "노조가입 수수료 받는다며 음해"
박경선 지부장은 "LG전자는 상대평가 등급제로 노동자를 경쟁과 갈등으로 내몰고 있다. 누군가 좋은 등급을 받으면 누군가 낮은 등급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LG전자 노동자들은 등급제 폐지를 위해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진, 상법 개정안 발의...기업지배구조개선 투명성 확보 기대
박 의원은 "이번 상법 개정안을 통해 기업지배구조개선의 투명성이 확보될 것이며 샌드위치 신세 한국경제가 국제경쟁의 어려운 처지에서 벗어날 수 있고 내부 동력을 확보해 질적으로 한 단계 점핑업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안 된다"
최저임금위 3차 전원회의 개최, 노동계에서는 업종 선정 및 업종별 갈등 이유로 반대
특히 한국노총 이동호 사무총장은 "노동자위원들은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인 생계비, 유사노동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소득분배율 등을
전국택배 노동자들, "택배법 제정하라"
김태완, "택배법, 택배 산업계 폐해 근절할 근거"...김재연, "재벌 택배사 여당마저 흔들 것"
김태완 택배연대노조 위원장은 대회사를 여는말을 통해 "택배 노동자들은 개인사업자나 특수고용 노동자, 택배 산업법 부재로 재벌 택배사들의 온갖 갑질에 시달려 왔다"며 "최근 온라인 시장 확대로 경쟁이 격화되면서 노동 시간, 강도, 임금 등 상황이 더욱 열악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 중집위...'해고금지 비상대책본부'로 전환키로
"총고용 보장·사회안전망 전면확대·사회 공공성 강화 쟁취"…노정·노사정 비상교섭 제안도
김명환 위원장은 "비상한 시기에 사회적 대화를 해야
이용우, 지주사 CVC 도입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안 대표발의
이용우 의원(민주당, 고양시정)은 24일 일반지주회사가 자회사로 소유할 수 없었던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일명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을 조건부로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전호일 위원장, "행정마비 뭔지 똑똑히 보여줄 것"
부산시에 엄중하게 경고...4일, 결의대회 4백명 참가 "부산시 불통 제대로 바로잡자" 한 목소리
전호일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코로나19 방역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신천지 30만 신도를 1주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6.24 민주노총 결의대회, "먹고살자 최저임금! 재벌개혁 촉구!"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최저임금으로 노동자와 가족이
김성주의원, 공공의료인력 양성 위한 국립공공의대법안 발의
김성주 의원은 "국립공공의대법안은 장기적 전망에서 전문성을 갖춘 공공의료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응급외상 등 필수
2월 고용률 60%로 역대 최고…코로나19로 숙박·음식점업 타격
이동호 사무총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최저임금 인상으로 내수 활성화 견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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