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7 수 04:47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장제원,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는 아마추어 정부의 무지한 판단"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서 "법무부의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는
주승용, "개헌, 쉽지 않아...국회에서 젹극 주도 해야"
주승용 국민의당 전 원내대표는 "두고 봐야 되겠다. 그 동안 국회에서 지난 1년 동안 개헌특위하고 정개특위를 따로 운영해서 1년 동안 초안도 마련하지 못했다"며 "저는 사실 이번에 두 개의 특위
국민의당 통합반대파, '신당'추진…통합파, '전당대회' 강행하나
조배숙의원은 내달 초 전당대회를 강행키로 하는 등 바른정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안에 여야 뚜렷한 '온도차' 나타내
여, "진정성 있는 개혁안"><야, "경찰 공화국 우려 커...공수처 필요없어"
정태옥 한국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경찰이 권력으로부터 독립이 안 된 상황에서 대공수사권까지 갖게 되면 경찰 공화국이 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통합반대파, '신당'추진…통합파, '전당대회' 강행
"당 대표 사당화 위해서 당헌당규도 버려...당 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 밝혀
조배숙의원은 내달 초 전당대회를 강행키로 하는 등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안철수 대표를 향해서는 "더이상 새정치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민주 평화 개혁 세력의 일원으로 보기도 어렵다"며 "안철수를 더이상 당의 대표로 인정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추미애, "개헌저지세력이 되겠다면 민심거역세력 되는 것"
개헌 역설하며 한국당에 경고...홍준표, "지방선거 곁다리 개헌투표 안돼"
추 대표는 최근 국회에서 개최된 민주당 개헌 의원총회에서 개헌의 방향과 관련해 "우리는 대의기관으로서 주권재민에 따라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어느 정파나 정치세력이 뒷골목에서 적당히 흥정하듯이 하는 것은 촛불 이후의 국민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대노총의 단결로 노동존중사회 실현해 나가자"
한국노총-민주노총 지도부 간담회...노동현안에 연대와 공조 다짐 시간 돼
한국노총은 "지난해 9월26일 노사정 8자회담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1월 10일 산별대표자회의 결의가 있어 연기와 불참은 곤란하나, 민주노총 일정을 감안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추후 협의해 나가자"고 밝혔다.
공무원노조, 제9대 임원선거 토론회 열려
노조 주요 현안 두고 공방 벌여...토론 영상은 노조 선관위 홈피에 게시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9대 임원선거를 일주일 앞둔 10일 오후, 어느 후보가 위원장과 사무처장에 더 적격인지를 가늠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생활임금 법적근거 마련 및 대체휴일제 확대"
철도노조, 강철 위원장, "조합원의 거센 반발 불러올 것" 강하게 성토
전안법 및 시간강사법 국회 통과...개헌특위 6개월 연장도
최대 쟁점이었던 개헌특위와 정개특위는 하나로 묶어 내년 6월까지 활동 기간을 6개월 연장했다. 두 안건이 따로 움직이니까 효율적이지 않으니 하나로 통합해 속도를 내서 제대로 일을 해보자는 국민의당의 입장이 반영된 것.
정의당-전교조,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촉구 기자회견 가져
정의당과 전교조는 공동기자회견문을 통해 "전교조는 지난 정권에서 벌어진 법외노조 통보와 노동 기본권 보장, 성과급-교원평가 폐지를 위해 투쟁해 왔다"며 "이는 전 정권의 교육 적폐를 청산하고 교육 현장을 협력과 자치로 바꾸기 위한 정당한 요구였다"고 주장했다.
2020년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20만 5천명 정규직 전환'한다
이번 정규직 전환에는 상시·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 31만 6,000여 명 중 약 20만 5,000여 명이 포함될 예정이며, 규정 상 전환 예외자로 포함된 교·강사, 60세 이상 고령자, 의사, 선수 등 14만 1,000여 명은 제외됐다.
"중형조선소 살려라"...조합원 2천여명 창원 집결 해
중형조선소 살리는 결의대회…성동조선 90%, STX조선 50% 조합원 장기 휴업중
홍지욱 노조 경남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성동조선과 STX조선 조합원들은 사실상 고공농성이나 천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채수창 위원장은 "정부는 이제라도 국민의 생존권을 지킨다는 각오로 가정에서부터 일터까지 국민의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되도록 국가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학교비정규직노조, 25일 총파업 예고···단식은 중단 해
박금자 전국학교비정규직 노조위원장은 "교육당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절박한 투쟁을 계속 외면
강병원의원,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법' 입법 추진한다
강 의원은 "공공기관은 많은 청년들이 취업하길 희망하는 좋은 일자리이고 공정한 채용절차가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며 "그런데 우리사회에서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공공기관의 채용시스템이 반칙과 특권으로 얼룩져 국민적 불신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정미, "노동자 안전 위해 특례업종 폐기...정치적 결단 필요"
김진영, "출근하면 나흘만에 집에 들어가...노동시간 길어 컨테이너에서 자는 것" 강조하기도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59조에 포함 된
양대노총, "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선포 해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생명·안전분야 직접 고용 지켜져야"
박해철 공공노련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인천공항공사에서 수억원의 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에 조종란씨 임명 돼
장애계의 관심이 모아졌던 ‘제14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에 조종란씨가 임명됐다. 이에 따라 조종란 신임 이사장은 27일 장애인공단 본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금융노조, "윤종규 회장 연임 절대불가 즉각 사퇴하라" 강력 촉구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지원사업 개도국 수요 맞춰 지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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