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7:47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문 대통령,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무산 돼 송구스럽다"
"현실적으로 가파른 인상에 어려움이 있어"...김상조실장, "소주성 후퇴는 아니다"
지난해 7월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사과드린다"고
여야 3당, "심상정 당대표 당선 진심으로 축하한다" 밝혀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3당은 14일 심상정 신임 정의당 대표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다만 한국당은 "제1야당을 향한 막말부터 중단하라"며 냉랭한 반응을 보였다.
국회 산자중기위, 기업활력제고법 등 36개 법률안 의결 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2일 오후 4시 전체회의를
문 대통령-5당 대표, 18일 청와대에서 회동키로
국정현안 폭넓게 논의 및 도발 초당적 대응...추경안, 외교안보라인 문책, 선거제 개편 의제
이번 청와대 회동에는 5당 대표 비서실장과 대변인이 배석할 예정이다. 5당 대표 회동이 지난해 3월 이후 1년 4개월 만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매우 아쉽다. 이런 식으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1년의 한번도 안되게 만나는 소통구조로는 국민통합을 이룰 수 없다.
이해찬, "도약하는 기회 되도록 혼신의 힘 다할 것"
국회에서 일본 경제보복대책 당청 연석회의...이인영, "'싸움은 우리가 한다' 정공법 주문"
이해찬 민주당 대표는 16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해 "어차피 우리가 건너야 할 강"이라며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경태의원, '유승준법' 입법 추진...출입국관리법 개정
병역기피 목적 국적 버린 자 영원히 '입국 금지'...대법원 결정은 헌법 훼손, 거듭 유감 표명
조경태 한국당 최고위원은 15일 국회에서 가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사건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단을 거론하며 "헌법의 가치를 지키고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하는 법률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덕수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한국노총 한국건설관리공사노조, "정덕수와 그 하수인들 퇴진때까지 강력 투쟁할 것" 강조
허진영 위원장은 "현 직무대행 정덕수 사장은 당장 퇴진해야 한다"며 "무능한 사장이 권력을 잡은 뒤, 문고리 권력이 만들어지고, 사장과 문고리들이 갑질, 하극상, 노조탄압, 직원 줄세우기식 징계, 인사조치 등을 자행하
"사실상 구조조정 선언...필사즉생의 각오로 싸울 수 밖에"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정부 규탄 결의대회 열어…박근태, "금속노조 투쟁 선포, 끝까지 함께"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7월 5일 이 자리에서 금속노조 하반기 투쟁을 당당히 선언한다. 쟁의권을 확보하고 금속 차원의 투쟁을 만들겠다. 조합원의 명령을 중앙쟁대위가 받아 투쟁을 만들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성경 사무처장,"저임금노동자들 위해 최선 다해 협상할 것"
박상훈박사(정치발전소 학교장), "노동자는 민주정치의 주체" 강조
"생활폐기물 오분류 시정, 환경부 고시 개정 거듭 촉구한다"
장경술 의장은 민간위탁 분야의 정규직화 여부를 위탁기관 자율로 맡겨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정부는 상시, 지속적 업무에 해당하는 생활폐기물 처리업무에 종사하는 환경노동자들의 현실을 직시하고 직접고용 전환을 위해 정책방향을 잡아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비정규직과 해고자 없는 병원" 촉구...농성 이어져
부산대병원 단식농성 9일차, 영남대의료원농성 5일차...로비와 퇴근 선전전 및 촛불 문화제도
폭염에도 불구하고 영남대의료원지부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를 비롯한 지역 노동시민사회와 함께 아침 출근 선전전, 오전 로비 집중 선전전, 퇴근 선전전 그리고 저녁 촛불 문화제를 진행하며 투쟁을 벌이고 있다.
김경진, "불법콜택시 '타다'의 운영진 즉각 구속하라"
김 의원은 이날 "다음주 대통령 북유럽 순방에, 타다 운영사인 VCNC 대표 박재욱을 동행한다고 한다. 불법콜택시 '타다'에 대한 사랑이 드러난 셈"이라며 "청와대가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기업 경영진을 대통령 해외 순방에 동행한다고 하는 것은 전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수사기관에 가이드 라인이라도 제시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은하,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자부심 있는 노동자들"
서비스연맹, 학비여성노동자 100인 집단삭발 기자회견 및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개최
김명환 위원장은 "학교현장에서 5명중 2명이 비정규직 노동자인데 이들이 일하다 다쳐도 사람이
우정노조, 파업투표 가결...내달 9일까지 합의못하면 우편대란
파업찬성률 92.9%로 내달 9일 출정식 예고...1884년 우정총국 설립 이후 130년만의 첫 파업
이동호 우정노조 위원장은 이날 "집배원들은 보편적ㆍ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과로사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지금이라도 과로사를 줄이려면 집배인력을 늘려야 한다는 국민여론도 형성됐다"고 말했다.
아사히글라스지회, "노조는 정리해고 싸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해고 4년 아사히글라스지회 승리 결의대회 개최 해…"자본이 시간 끌면 분노만 키울 뿐" 밝혀
이승열 노조 부위원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사측은 문
김동철 의원, "노동위원회 문서제출명령제도 도입" 대표발의
김동철 의원은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의사가 입증되어야 하나 최근 5년간 부당노동행위의 인정률이 평균 15%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입증에 필요한 주요 자료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어 부당노동행위 입증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3월 취업자 25만명 늘어...주로 60세 이상에서 증가
40대에선 16만8000명 감소, 제조업 일자리도 크게줄어...3월 실업률 4.3%(0.2%p ↘)
통계청은 10일 이러한 내용의 '3월 고용동향'을 발표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국고지원 없는 일방적인 건강보험료 인상 반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가입자 단체가 10일 윤소
설훈의원, "대륙철도시대, 철도 경쟁력 및 공공성 방안 모색"
이번 출범식에 이어 열리는 토론회는 박석운 철도하나로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 연구위원이 '남북철도연결 대륙철도 시대, 한국철도
전공노 광조남구지부, "전·현직 구청장 책임 회피…주민들에 사과"
보건의료노조지도부, "우리는 산별의 힘으로 돌파한다"..."전국순회 시작"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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