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22 수 01:38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자유한국당, "구직포기자 200만명 넘어섰다" 밝혀
문 대통령의 "새해들어 경제 나아지고 있어"...자화자찬이라며 "신문은 보시나" 비판
전희경 대변인은 모든 언론에서 구직 포기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200만명이 넘어
"꼬불꼬불 국회 관인, 국민 누구나 알기 쉽게 바꾼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관인의 교체는 지난 50여 년간 무비판적으로 사용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국회부터 관인을 바르게 제작·사용함으로써 올바른 관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국회부터 관인문화가 정착 될
"20조원 이상 투입에도 불구하고 청년정책 부정적 평가 높아"
최경환대표는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단순히 고용 문제, 일자리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설명절 전 '대통합' 띄우는 야당…'황교안-유승민' 회동이 관건
2월중순쯤 신당 창당 목표...박형준위원장, "설 이후에 통합 범위 가시화될 수 있도록할 것"
박형준 위원장은 21일 "통합 신당의 골격과 방향에 대한 논의를 22일까지 끝내겠다"며 "지금부터는 실질적으로 통합하는 실천적인 작업을 하려고 한다. 설 이후에 통합의 범위가 가시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석, 이해찬과 저녁식사…총선 역할론 뜨나
'정계은퇴' 선언 두달만에 정강정책 연설자로 등장...당내에서 종로·광진 등 출마지 거론도
정강정책 방송연설은 총선을 앞두고 정당의 가치와 정책, 비전을 홍보하는 수단이다. 한때 여권의 유력한 '잠룡'으로 꼽히던 임 전 실장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서자, 정치권에서는 사실상 정치 복귀 수순이라는 해석과 함께 총선 출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신용현, "김 지사 항소심 연기 권력에 눈치보기 아니어야"
"1심 실형 선고 항소심 이례적 연이어 연기...공정하게 재판 마무리 해주길"
신 의원은 "드루킹 사건은 대선과 관련된 여론조작 사건으로 권력의 핵심이 연관되었다는 의혹이 있기 때문에 재판부가 받을 수 있는 외압은 상상 이상일 수 있다"며 "그렇기에 어느 재판보다 공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노총, 김동명•이동호후보 신임 위원장•사무총장 당선 돼
현장중심 노동운동으로 제1노총 지위 회복 및 전국단위 한국노총 일반노조 설립 등 공약
김동명•이동호 후보조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심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2020 한국노총 정기선거인대회에서 총 3,336명의 선거인단 중 3,12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1,580명(50.5%)의 지지를 얻어 1,528표를 얻은 기호1번 김만재(현 금속노련위원장)•허권(현
"첫번째 임금단체협상, 자신 있다"
뉴스통신진흥회분회・MBC넷분회, 작년 출범한 소규모 조직 '첫 임단협' 개시하며 각오 밝혀
언론노조 중앙 교섭위원은 송현준 수석부위원장과 박미나 조직쟁의부장이, 분회 교섭위원은 권혁균 분회장과 오형권 부분회장, 신혜린 회계감사가 맡았다.
"조직확대로 제1노총 위상 재정립 할 것"
박상훈박사(정치발전소 학교장), "노동자는 민주정치의 주체" 강조
"도로공사는 요금수납원들 전원 직접고용하라"
요금수납 해고노동자 도명화·유창근씨는 지난 17일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집단해고 사태에 대한 청와대의 결단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4월 총선은 경제대개혁, 민생살리기의 장으로"
99%상생연대, '민생살리기' 대담회 개최..."양극화해소 노력해 나갈 것"
한국노총 김주영위원장은 지난해 출범한 99%상생연대 및 원하청 불공정거래 문제 해소를 위한 한국노총과 중소기업중앙회와의 공동사업들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한국노총은 재벌개혁, 양극화해소, 민생살리기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법사위, '데이터3법 및 연금3법' 우선 처리할 듯
법사위는 이날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 앞서 시급하다고 판단된 민생 법안들을 우선 처리하기 위해 데이터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연금 관련 3법(국민연금법·기초연금법·장애인연금법 개정안) 등의 법안 처리를 시도키로 했다.
마충희 지부장, "20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다"
전국대학노동조합 경인강원지역본부 가천대지부 12대 집행부 가천홀에서 출범식 가져
마충희 지부장은 "2000년 4월 가천대에서 노동조합의 깃발을 올렸다. 그 동안 강산이 두 번 바뀌었고, 네 개의 대학교가 하나가 되었다"며 "그럼에도 우리 노동조합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앞으로도 또 다른 20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
전국대학노조, "대학평가정책 폐기하라"
대학서열체제 공고화, 지방대 몰락 가속화...설명회 비판 기자회견 및 설명회 저지 투쟁 가져
대학노조 손창원 사무처장은 "그동안 대학평가가 획일적으로 이루어져 대학교육 역시 획일화 되었고, 황폐화 되었다"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대학평가를 강행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조직했다"고 기자회견 취지를 밝혔다.
서울지하철노조, "열차 운행 않겠다"
일방적 승무원 운전시간 연장안에 반발…"철회하지 않을 땐 21일부터 업무 거부 하겠다" 밝혀
노조는 "사측이 합의 없이 승무원들의 운전시간을 일
김동철 의원, "노동위원회 문서제출명령제도 도입" 대표발의
김동철 의원은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의사가 입증되어야 하나 최근 5년간 부당노동행위의 인정률이 평균 15%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입증에 필요한 주요 자료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어 부당노동행위 입증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사측 노조 파괴 항의' 유성기업지회 조합원 법정구속 돼
금속노조, "사법폭력이며 편향적 판결"...심준보 판사, "유성기업 노조 파괴 목적 해고 정당"
정용재 노조 충남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2013년 해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민주노총, "영남대의료원 투쟁 반드시 승리하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민주노총은 영남대의료원 해고자복직, 노
윤관석의원, 검찰개혁과 함께 강도높은 경찰개혁 촉구
윤 의원은 계속해서 "견제와 균형의 민주적 통제 원칙에 따라 검찰이 인권과 민생,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수사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법무부와 검찰이 상
전공노 광조남구지부, "전·현직 구청장 책임 회피…주민들에 사과"
보건의료노조, "현장과 함께 일터혁명, 의료혁명, 조직혁명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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