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2.20 수 12:41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문 의장 비롯한 여야 지도부, '빈손으로 돌아와'
방미단 물밑 협상 기대했지만, 3당 원내대표 회동도 불발 예고...2월 국회 무용론까지
2월 국회 파행 상황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여야 모두 겉으로는 2월 임시
금융노조 기업은행지부, 노동자 추천 이사제 공모 시작
기업은행지부가 국책금융기관 중 최초로 노동자 추천 이사제 도입을 추진한다. 노동자 추천 이사제는 기업의 의사결정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외이사 등을 노동조합이나 노동자가 추천하는
황교안, "문정부, 도덕적으로 가장 타락했으면서 깨끗한 척"
황 후보는 "지금 민주당 대권주자들이 줄줄이 법정에 서고 있다"며 "국
문 대통령,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 초청 간담회 갖는다
5·18 민주화운동에 담긴 헌법정신 부정하는 행위...원칙적 대응 뜻 밝힐 듯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최근 한국당발 '5·18 망언' 파문에 대해 "국회의 자기부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한 문 대통령이 유공자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문희상의장, "이게 국회냐, 민심의 쓰나미 몰려올 것"
여야 원내대표 회의에서 임시국회 무산되자 원내대표들 강하게 질타 해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 자리에서 '일하지 않는 국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문 의장은 2월 임시국회 일정도 합의하지 못하고 있는 여야 5당 원내대표들에게 "이게 국회냐.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해 국회 앞으로 몰려올까 두렵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안전체험관에 1호 체험교육장 인정서 수여
전국 최초 체험 중심 안전보건교육장 탄생...체험 및 실습 중심 안전교육 제공 기회 확대 해
안전보건공단 박두용 이사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이번 울산안전체험교육관처럼 우수한 교육시설을 적극 발굴해 보다 많은 노동자들이 실습 중심의 안전보건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라며, "공단은 우리사회에 안전은 누구나 차별 없이 보장 받을 기본 권리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20일 '김경수 지사 보석' 신청키로
올 첫 예산정책협의…임종석 백원우 권혁기 남요원 등 민주당 복당 신청도
이해찬 민주당대표는 18일 창원 경남도청에서 가진 올해 첫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김 지사가 1심에서 예상치 않은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도민 여러분이 굉장히 놀라셨을 것"이라며 "예산정책협의회 첫 회의를 경남에서 열어 당이 행정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줘야겠다 싶어서 오게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 241만1천개...4만6천개(1.9%) 증가
일반정부 일자리 206만3천개...공공부문 일자리 3명 중 1명은 40대
통계청은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를 발표했다. 이 통계에 따르면 공공부문 중 일반정부 일자리는 206만3천개로 전년 대비 5만1천개(2.5%) 늘어났다. 총 취업자 수 대비 일반정부 일자리 비율
성남시, 내년도 공공근로사업에 52억원 투입...일자리 제공키로
철도노조, 강철 위원장, "조합원의 거센 반발 불러올 것" 강하게 성토
김호규, "다 같이 망하는 광주형 일자리 반드시 막겠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정부가 내연기관 완성차 공장을 고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금속노조는 친환경 자동차 전환을 고려해 빛그린 산단에서 친환경 전기·전자 부품 생산을 생산하길 제안했다"라고 설명했다.
대법원, "경영상 어려움 없다면, 통상임금 상여금 지급해야"
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14일 인천 시영운수 소속 버스 기사 박모씨 등 22명이 정기상여금을 포함해 통상임금을 재산정, 지급하라며 제기한 임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윤영석, "당대표라도 화합 해치면 강력 견제할 것"
윤영석 한국당 의원이 10일 '일류 정당 재건'을 내세우며 2/27 한국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윤 의원은 또 "당대표라고 하더라도 당 내부 화합을 해칠 경우 강력히 견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순자위원장, "영리병원 저지 및 인력법 제정 해야"
보건의료노조, 2018년 제1차 중상집행위원회 지역본부 사무처 간부 수련회 개최 해
나 위원장은 "새해 핵심 사업으로는 영리병원 저지, 인력법 제정을 해야하고 지난해에 이어 일터
금융노조, "이재광 사장, 노사관계 정상화 의지 있나"
주택공사지부 대각선교섭에 일방적 불참 통보..."불성실한 행태 계속되면 특단조치 취할 것"
허 위원장은 "교섭위원의 불참 사유조차 알 수 없는 것에 개탄스럽다"며 "조직의 수장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이어 "차기 교섭에서조차 산별노조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인다면 특단의 조치로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KB국민은행, 총파업 현실화되나
노사, 2일 시무식 후 만나는 등 교섭 진행중...비대위 구성하고 거점점포 등 대책 마련도
김남일 KB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은 3일 '직원 여러분께 올리는 호소 말씀'이라는 글에서 "'총파업'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만큼은 있어서는 안되겠다
김도읍 의원, 위헌위법적 최저임금법 시행령개정안 재고 촉구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은 "이번 개정안은 기존 대법원 판결과 배치되어 위헌소지가 다분하고, 5천만원이상의 고임금근로자까지도 최저임금 수혜자로 만들어 약자보호라는 최저임금법 취지에 반하는 입법일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경제에 부담을 가중시키고, 정당하게 임금을 지불하는 사업주를 졸지에 범법자로 만드는 악법"이라고 비판했다.
"노동자·서민대중 위한 정책 펼쳐 달라"
한국노총-자유한국당 정책간담회 열려..."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자"
김주영 위원장은 최저임금 제도 관련 "통상임금과 최저임금 범위를 함께 조정해야 하고, 최저임금 결정기
"국제노총 차원의 보다 강력한 연대와 조직화 필요" 강조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중소기업 근로자 휴가비 지원한다"
이 사업의 참여대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근로자이다.
홍영표, "한국노총의 노동존중사회, 더욱 진전되길"
홍 원내대표는 "지난 문재인 정부의 1년 7개월 동안 최저임금 인상, 공공부문에서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을 한노총과 함께 해왔고,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
김주업 위원장 26일만에 단식 중단…해직자복직 특별법 새로운 전기 마련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과 직접 고용에 최종 합의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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