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7 월 01:24
한국노총, 정치
김해성대표, "다문화인구 10년내 500만명 시대될 것"
하태경,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 해...72세 손학규 맹비난
"대표로서 성실한 당무수행 거부하고 있어...모든 정치인 포함된 일반론" 해명도
하태경 최고위원은 "대표로서 성실한 당무수행을 거부하고 있다"라며 "나이가 들
김주영 위원장, "노동인권 교육으로 노동존중 가치 구현해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과 평화 통일교육 활성화' 등을 제안하고, "학교 교육과정 및 사회교육을 통해 노동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올바르게 인정되고, 노동권이 보편적
전현희, "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미세먼지 심화는 가짜뉴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문재인 정부의 '점진적 탈원전
민주당, "강효상 외교기밀 누설은 범죄행위이자 이적행위"
박찬대, "한국당, 진정 보수정당이라면 강효상 제명 및 국민에 사죄해야"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갖고 "한국당이 '외교기밀 누설' 범죄를 저지른 강효상 의원을 감싸기 위한 방편으로 전직 의원까지 끌어들여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해찬대표, "가계부채 1500조…특별관리 필요"
"사업이 어려워 빚 내서 빚 갚는 악순환...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상황" 강조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는 24일 "우리나라의 가계부채가 1500조원 정도로 국내총생산(GDP)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라 대단히 심각하다"며 "잠재적 위험성을 고려해 당에서도 특별히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투포인트 개헌 주장...'5/18정신 헌법전문+분권형'
"정치개혁이 최고의 개혁, 투포인트 개헌 점화돼야"...국회 정상화 촉구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평화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개혁이 이 시대 최고의 개혁이라 생각한다. 연동형 선거제 개혁 패스트트랙 처리를 위해서 5월 안에 국회가 정상화돼야 하고 투 포인트 개헌이 점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준식, "김포시가 대책 마련하라" 촉구
김포도시철도노조, 파업 예고...윤병범,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할 것"
최근 퇴사자가 많은 문제에 대해서는 "위험한 설비, 열악한 근무여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없다는 노동자들의 절망감 때문"이라면서 "김포도시철도를 탈출하는 노동자가 많다는 것은 김포도시철도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공무원노조, 국가인권위에 '국가폭력 진상조사' 진정
인권위원장 면담 갖고 해고자 문제 해결 적극 개입 요청...2차례 기자회견도
공무원노조 김주업 위원장과 회복투 김은환 위원장이 국가인권위원장을 면담해 공무원노조에 대한 국가 폭력 진상규명과 피해자 원상회복 등에 국가인권위가 적극적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조참여 산재 예방 활동 현장, 재해율 50% 낮아"
섬성화재 애니카 사고조사원 노동자들 총파업 돌입 해
김주업, "노조는 대중조직...관점과 의무 정확히 알아야"
김주업 위원장은 강연에서 "노조는 대중조직이다. 따라서 대중의 요구를 해결하고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모아가는 민주적 과정이 중요하다. 간부의 역할을 잘 하기 위해서는 관점과 의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는 화물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노예상태 강요하는 농협중앙회 강력규탄..."화물노동자 노조 할 권리보장 촉구" 회견 가져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농협물류분회 노동자들이 24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노예상태 강요하는 농협중앙회규탄, 특수고용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농협물류 노동자의 집단해고와 손배가압류 철회, 화물노동자와의 대화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연대보증 전면폐지와 연대보증한 기업인들의 재기 지원해야"
더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시분당구갑)은 현행법 상 개인인 채무자에게만 적용되는 파산 후 면책제도를 법인에게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2일 대표발의 했다.
"강제발령 및 부당한 임금처우 즉각 중단하라"
전국홈플러스노조, 집중 결의대회 개최..."청춘과 열정 다한 회사에 당당하게 요구하자"
전국홈플러스노동조합은 10일 오후 2시부터 홈플러스 본사 앞(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집중 결의대회를 갖고 "인위적인 구조조정 강제발령을 중단하고, 부당한 임금체계 개선을 위한 대책 수립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해선, "노동존중 이뤄지는 사회 만들어져야"
보건의료노조,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천막농성 돌입 및 파업투쟁 선포
김혜란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 지부장은 "병원에서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건 의사·간호사·정규직만이 아니다. 미화·영양·시설 등 모든 노동자들이 똑같이 생명과 안전을 다루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텍지회, "교섭 결렬 돼…항의 행동 본격 돌입할 것"
사측, 정리해고 사과·해고자 복직 거부…해고자 마주친 박영호 사장, "3월 초 교섭하겠다"
이승열 노조 부위원장은 교섭 보고에서 "콜텍 자본은 대법원에서 정리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했
김동철 의원, "노동위원회 문서제출명령제도 도입" 대표발의
김동철 의원은 "부당노동행위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의사가 입증되어야 하나 최근 5년간 부당노동행위의 인정률이 평균 15%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입증에 필요한 주요 자료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어 부당노동행위 입증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3월 취업자 25만명 늘어...주로 60세 이상에서 증가
40대에선 16만8000명 감소, 제조업 일자리도 크게줄어...3월 실업률 4.3%(0.2%p ↘)
통계청은 10일 이러한 내용의 '3월 고용동향'을 발표
전국공공연맹, "2020년까지 7만 조직 나설 것"
언론노조, "더 나은 언론의 자유 위해 투쟁할 것"
국민의당 안전특위, 타워크레인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금속노조, 산별노조 배제 노동정책 전면 개혁 등 투쟁방침 확정
공무원노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면담 가져
부산 보육노동자 파업투쟁...첫 어린이집 파업 돌입 해
공무원노조, 박근혜 정권 노조파괴 철저 수사 촉구
"'우리의 수석 정신' 발전 계승해야"...국회에서 간담회 열려
파워인터뷰
민주노총, "최저임금 임금피해 속출" 제보 쏟아져 나와
곽이경 민주노총 미조직전략조직국장은 "국회가 최저임금
고용부, '임산부에 불법 야근' 아시아나항공 기소 의견 검찰 송치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기준으로 직원 8,988명 가운데 여성이 4,782명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훈 의원은 "매년 고용부에서 모성보호 감독을
"일자리 위원회에 '일자리'를 요구한다"
보건의료노조지도부, "우리는 산별의 힘으로 돌파한다"..."전국순회 시작" 밝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찾아오시는 길  |  저작권보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한서빌딩 1310호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문화라 06942 | 등록연월일 : 2004년 06월 11일
부가통신사업신고 .서울체신청장 (2004. 2. 23) | 인터넷신문 서울특별시 아00831( 2009. 4. 8자)
대표자·발행인: 윤병학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 책임관 : 윤병학 news@nbs.or.kr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대한 모든 법적권리와 책임은 기사작성자 한국노동방송에게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03 한국노동방송.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nbs.or.kr